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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닫은 호프집에 비맞으며 입장객들 줄 선 이유

대안적 아트페어 '솔로쇼' 입소문 타고 화제

녹사평대로 옛 맥주집 자리에서 20일까지

첫 회는 서대문 영천시장서 5,000명 모아

종이 주제로 드로잉,콜라주,설치 등 다양


19일 용산구 녹사평대로, 비 때문에 우산을 든 관람객들이 아트페어가 열리는 낡은 건물의 좁은 문 앞으로 길게 늘어섰다. 기다리는 게 지겨울 법도 하건만 방문객 곽인영(31) 씨는 “경리단길에서 친구와 만나 산책하는 기분으로 나왔다. 그림 하나 살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고 말했다. 대안적 성격의 아트페어로 ‘솔로쇼’가 용산구 녹사평대로의 옛 맥주집 자리에서 20일까지 5일간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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