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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경리단길…대안적 아트페어 솔로쇼 2회 개막



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저렴한 부스비ㆍ작가에 집중’을 모토로 대안적 아트페어를 주창한 ‘솔로쇼(SOLO SHOW)’가 두 번째 행사를 개막한다.


지난해 10월 서울 서대문구 영천시장 입구 해담하우스에서 열린 뒤 7개월 만이다. 이번엔 용산의 경리단길(서울시 용산구 녹사평대로 238)이다. 수제 맥주집으로 운영됐으나 현재는 비어 있는 가게가 아트페어장으로 탈바꿈한다.


1회와 마찬가지로 갤러리2, 스페이스 윌링앤딜링, 갤러리 조선이 결성한 ‘협동작전(coop)’이 주축이 돼 행사를 기획하고 가나아트갤러리, 갤러리 신라, 갤러리 플래닛, 갤러리 ERD, 백아트, 아트사이드갤러리, 원룸, 의외의조합, 조현화랑, 학고재, P21, Whistle, 학고재 등 총 15개 공간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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