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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도 2세경영…갤러리 풍경을 바꾸다

학고재 청담·P21 등 독립공간 오픈 아트페어·연합 전시로 차별화 시도

안목·경영수업 통한 실무능력 강점 유명작가 위주서 ‘다양성’ 정착 주목


젊은 갤러리스트들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1세대 창업주를 도와 경영 전면에 나서는가 하면, 뜻이 맞는 화랑끼리 모여 소규모 아트페어를 열기도 한다. 자신만의 안목과 경영수업을 통해 다져진 실무능력은 이들의 무기다. 단색화를 비롯 근현대 유명작가들 위주의 현재 한국미술시장에서, 이들의 활동이 ‘다양성’이란 요소를 잘 정착시키고 시장을 키울 수 있을지 관심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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